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 특성 상 외근을 한 달에 몇 번 간다.

9월 외근은 여기까지고, 아마 10월 외근도 3,4번 예정이 되어있다고 한다.

 

송도 스마트 밸리로 가는데, 여기서 지식정보단지 역으로 걸어가는 길의 야경에 뭔가 필을 받아서 몇 장 찍어봤다.

언제나 그렇지만 iPhone 4 화질은 기대하는 것이 아니다.

 

 

뭐 마지막 사진에서 어떤 분이 화를 낼 지도 모르겠다 (ㅋㅋㅋ)

그날은 저녁은 여기서 해결했다. (난 항상 치킨버거)

 

일 적으로 엮이지만 않으면 인천의 이런 한적한 도시는 참 살기 좋다는 느낌이 든다.